플라스틱통에 사료 좀 담아서 나가거든 길냥이 만나면 밥 주려고 근데 얘네 ㅈㄴ웃긴 게 사람이 생각보다 더 자기 시야에 맞춰줘야 되나봄 조금 쪼그리고 손만 내밀면 절대 안 와 제발 밥을 먹어주세요 수준으로 길바닥에 나앉아야 슬그머니 옴... 그리고 깨끗한 물을 먹을 일이 없어서인지 사람들이 츄르만 ㅈㄴ줘서 그런 건지 ㅁㄹ겠는데 의외로? 물도 잘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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