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방송된 tvN 예능 ' 유퀴즈 온 더 블럭' 363회에는 시청률의 여왕 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원은 드라마 '상속자들' 유라헬 캐릭터를 연기하며 실제 성격과 너무 달라 고충을 겪은 사실을 털어놨다. 김지원은 "(유라헬은) 항상 화가 나 있고 말을 못되게 하는 캐릭터였다. 사실 유라헬과 성격이 같으면 안 되기도 하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이에 원래 성격을 묻자 김지원은 "좀 겁이 많다. 말이 잘못돼 오해하시지 않을까 늘 조심한다"고 답했다. 이어 "(유라헬의) 그 말투나 도도한 애티튜드 연습을 많이 했다. 그냥 집에서 언니한테 연습했다"고 고백했다. #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