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은 노영희아줌마 , 김성열(전민주당 보좌관출신 지금은 이준석 따까리) , 장예찬 (윤석열따까리) 거기에 진행 이동형 ㅋㅋ 환상의 조합이었다 ㅋㅋ 분위기도 다들 너무좋아보임 ㅋㅋㅋ 다들 똑같은 생각을 가진 한 진영의 사람들 같아보였다 ㅋㅋㅋㅋㅋㅋ 그들의 공통의 적은 확실해 보였다 소름인건 이동형은 라디오 진행하면서도 "팀 김어준" 이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꺼내었다 ㅋㅋ 노영희 아줌마는 정청래 대표가 조용히있는게 맘에 안드나보다 며칠전 대통령과 4시간 만남 후 대통령을 공격하는 사람들에게 그러지말라고 페북에 메시지 남긴 사실을 알면서도 오히려 그 메시지만 남겼다고 앞에선 수습하는척하지만 뒤에서 즐기는거아니냐고 뇌피셜을 아무 거리낌 없이 말을한다. 듣다보니 , 어이가없어서 계속 듣게되었다 , 오늘은 왜 조국 이야기가 안나올까 했는데 역시나 이동형이 조국이야기를 또한다 ㅋㅋㅋ 강릉 보궐선거에서 조국 원장이 후보를 낸다는 내용을 기다렸다는 듯이 노영희 아줌마는 저번 평택선거를 거론하면서 그냥 고춧가루만 뿌릴 생각한다면서 조국혁신당을 비판한다 이건 도저히 못들어주겠어서 그냥 꺼버렸다 ㅋㅋㅋ 얼마나 단단히 미쳐있으면 정당이 후보내는것도 비판을 한다는게 어이가없고 그냥 불쌍해보였다 ㅋㅋㅋㅋㅋ 난 이동형 이름값때문에 실시간시청자도 많을줄알았는데 5천밖에 안되던데 ㅋㅋㅋ 뉴이재명들의 화양연화는 저물어가고있나보다 ㅋㅋㅋㅋㅋㅋ 짖을수 있을때 많이 짖기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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