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에서 열린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10월1∼5일) 먹거리 장터에서 김밥을 먹은 방문객 30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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