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교촌치킨 후라이드 한마리 제품의 실제 중량은 표시 중량보다 30.5 % 적었다. 굽네치킨 오리지널도 표시 중량보다 23.1 %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 치킨 중량 표시제는 소비자가 받는 조리된 제품이 아닌 조리 전 중량을 기준으로 한다. 튀기거나 굽는 과정에서 수분 등이 빠져나가면서 실제 제품의 중량이 표시 중량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의미다. 교촌치킨 측은 “똑같은 닭을 튀기더라도 교촌은 23 조각을 내기 때문에 수분이 증발하고 튀김옷이 얇아서 무게가 줄어든다”며 “회사마다 다른 조리 방법에 따라 조리 후 중량 편차가 크기 때문에 조리 전 중량을 적는 것”이라고 설명 >>>> 아 눼눼...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