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여성 시인 앤 카슨이 2026 노벨상 수상. 대표작으로 빨강의 자서전. 영미권, 여성, 시인 (2025년 수상자 라슬로는 헝가리, 남성, 소설가) 하루키는 무덤 직전까지 증명할 운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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