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지갑은 가와쇼쿠닌이라고 일제 소가죽 수제 머니클립이였는데 수명이 다해서 보내줬네요. 이 지갑은 국내에서 제작된 이태리 푸에블로 가죽소재에 수제 머니클립인데 만듬새의 세밀함에서는 차이가 좀 나네요. 물론 그만큼 가격이나 가죽차이도 좀 납니다. 그래도 한 10년은 무난하게 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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