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블 럽 대사중에 저 대사도 참 생각이 많아지는게 극중 주인공들이 40대거든 근데 40대의 할아버지가 경찰이었다는 말은 일제강점기 때 순사였다는 거잖아 손주까지도 어마한 부자인데 강점기때 재산 쌓고 그걸 손주까지 물려주려면 아주긴 펄럭의 독재시절에 부역자 노릇 안하고 재산지키기는 힘들었을거고 외국인들은 할아버지가 경찰인것과 대대로 부자인게 연결이 안될거아냐 헐리웃 영화도 우리는 모르는 역사적 맥락나올때 찾아보면 풀이해주는것처럼 이 영화도 넷플 영화니 영화보고 외국인들이 이런 맥락 알아갔으면 좋겠다 싶더라 이 내용이나 대사는 영화 진행에있어 스포가 되지않음 지나가듯 나오는 대사임 이와 관련 소품도 나오는데 이건 스포 될수있어서 궁금하면 영화로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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