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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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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충 로비에서 남자아이들이 벽에 축구공을 풀로 차고 있습니다.

이내 엘레 베이터가 도착 했고 아이들도 저를 따라 엘레베이터에 몸을 싣더군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니고 4,5학년쯤? 제가 씨익 웃으며 말했습니다. "공 잘 차더라 ..." 엘레베이터에서 정막을 깨는 저의 목소리에 아이들이 놀라 저를 올려 봅니다. 그리고 이어서 말했죠 "공은 밖에서 차야지 로비에서 벽에 공을차다 부셔지면 너희 엄마,아빠가 물어 줘야 해..." 그 말을 듣고 아이들이 걱정 하는 것 같아 "혼내는 것은 아니야 주의를 주는 거야" 라고 말하니 한놈이 "혼내는 거면서!..." 라고 합니다. "아저씨가 혼내는 것 같아?" 말 대꾸한 녀석이 조용 합니다. "...." 씻고 나왔는데 복도가 난리 입니다. 남자의 목소리로 소란 합니다 "쾅쾅쾅!!!" 문이 부셔질 정도로 흔들립니다. 문을 여니 "이 새끼야!!!!" 말 대꾸한 아이가 아빠로 보이는 사람 뒤에 있네요 ( 하~) "다른 세대도 있고 저희 가족도 있으니 나중에 부르세요." 이 나이에 시팔조팔 할 것도 아니고 법 좋아 하는 것 같으니 법으로 하기로 합니다. 나라가 왜 이모양이 되었지? 오늘 저녁이나 내일, 경찰이 뭐라고 할지 기대 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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