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을 100회 이상 하면 '명예장'이라는 유공장을 줍니다. 그 명예로운 기록을 훌쩍 넘어 126번 혈액을 기증하고, 127번째 헌혈에 참여하던 5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로 실려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사 결과 담당 간호사가 '항응고제'와 '식염수'를 헷갈려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