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연구소 지분은 총 4만주 여기서 2만주는 원년 멤버 강씨에게 은현장이 인수받아 가세연 경영권을 접수 나머지 2만주를 김세의가 갖고 있었으나 김세의로부터 수임료를 받지 못한 변호사가 압류 신청하여 그 지분마저 변호사가 가져버림 이제 공식적으로 김세의는 가세연에 대해 아무것도 아님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