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고 자면 이틀 뒤에 깬다는 우스갯소리로 유명했던 추억의 양주 '캪틴큐'가 단종 11년 만에 돌아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늘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쓴 캪틴큐를 360㎖, 알코올 도수 35도, 9900원에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