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잘때마다 내 발이나 다리를 베고 잠. 발 위에 턱을 올리고 자는게 대부분이고 내 다리를 껴안거나 사이에 올라오거나 가끔 해줘 근데 내 상체도 받아줬으면 좋겠어서 살금살금 일어나서 발 살짝 빼고 손으로 턱 받쳐주면 바로 도망감 ㅠㅠ 심지어 그냥 발쪽에 따로 누워있길래 슬쩍 상하체 위치 바꿔서 손도 안대고 가만히 있어도 도망감!!! 도댜체 왜??? 발로는 젤리 간지럽히기 발로 얼굴 찌부찌부하기 배 비비기 등등 싫어하는거 해도 오래 참아주고 도망 잘 안가 ㅠㅠㅠㅠ 근데 내 상체가 배 만지고 젤리 간지럽히는거보다 싫은가봐.... 흑흑흑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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