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ㅈㅈㅇ ㄴㅈㅈㅇ 알못ㅈㅇ 탑 느낀점 웹스터 벤츠인데 8톤 트럭 닉슨 벤츠인데 핸들이 없음 스피어스 악셀과 올가미 빼고 기능 없는 탱크 닉슨윈터스닉슨 지옥의 남사친 표본... 지옥에서 온 하리보 윈터스가 이지중대 누구랑 사귀어도 유사연애 남사친 닉슨 때문에 빠그라질 것 같다 애인1)탭: 아니... 대위님이랑 둘이서 태평양을 간다구요...? 애인2)너붕붕: 또?? 이번엔 닉슨 회사에 들어간다고?? 둘이 무슨 사이야? 나야?? 닉슨이야?????? 이러다가 윈터스한테 또 이런식이라고 지겹다고 차이고 2년 뒤에 닉윈닉 결혼소식 들을 듯 닉슨 사람 좋은 표정 짓다가 윈터스 애인에게만 이럼 웹스터리브갓 웹스터 잘 배우고 다정한 다른 좋은 연인을 만날 수 있겠지만 리브갓만큼 자극적인 존재는 없을 듯 무의식 중에 있는 ㄸㄹㅇ 기질을 맞춰주기엔 젠체하는 중상류층 사람들은 너무 심심함 도파민처럼 계속 끌려서 헤어져도 리브갓을 다시 찾아갈 것 같다 전쟁 때는 리브갓이 자낮이었지만 제대 후에 불안한건 웹스터였으면 좋겠다. 유럽에서 리브갓이 동갑인 그랜트랑 이야기할 때는 뭔가 으른스러운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거든.. 자기는 아직 애샛기 학생 신분이고, 리브갓은 나이도 적당히 들었고 직장 있으면 언제든지 결혼할 수 있으니까 불안함 웹스터 바로 살림 합치자고 하고 싶지만, 학교 때문에 보스턴에 잠시 있는거라 빨리 졸업하고 동거하고 싶음 계속 리브갓이 다른 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어쩌지하는 불안감에 빨리 자리 잡으려고 공부 개빡세게 하는 웹스터일 듯 방학 인턴할 때는 무조건 샌프란시스코 쪽으로 지원하지 않을까 그러다보니 네크워크가 서부 쪽에 쌓여서 LA에 직장을 구하게 되고 리브갓도 넘어와서 같이 살게 됨 대공황때부터 웹스터 아빠가 넣어둔 신탁도 미호황 덕분에 대박나서 상어잡이 배도 한 척 샀음 그동안 리브갓은 성실히 일하고 가족 챙기느라 의외로 딴마음 먹은적 없었는데 웹스터 의처증 알게 되자 미쳤냐고 혐성 부릴 듯(물론 클럽은 감) 그리고 탤버트랑 리브갓은 최소 한 번은 잔거 맞다 토이러즈 젠킬 레이레이는 토이러즈 아들이네... 어떻게 토이 얼굴에 러즈 성격이야 집에 세가족 있으면 조토이 귀에서 피나겠다 방에 들어가려고 하면 "달링! 가지마!!" "아빠! 가지마!!" 이래서 다시 주섬주섬 앉아버리고 자기 전까지 기 쪽 빨릴 듯 토이러즈 소꿉친구 청게도 잘 어울리고 새드도 잘 어울려 쌍방 삽질하다가 키스 갈기는 것도 좋다 스피어스유진 와꾸합 성격합 고트... 가학x피학 같지만 알고보면 피학x피학인 성향이라서 서로만큼 잘 이해하는 사람이 없을 듯 그런데 어떤 계기가 없으면 절대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아. 영픽들 보면 토코아때부터 몰래 만나다가 나중에 들킨다는 설정이 있던데 이것도 맛있고 뒷부분부터 둘이 같은 화면에(착즙ㅜ) 나오는 씬이 있던데 독군 정찰할 때부터 뭔가 있었으면 좋겠음 예를 들어 헤게나우에서 산발적으로 포탄 떨어지니까 의무병들 불침번 서면서 거의 새우잠 자는데, 그날도 새벽 정찰이었으니 유진이 대기해야하는 상황인거지. 스피어스도 문제가 생기면 지시하거나 보고해야하니 깨어있어야 했음 스피어스는 의무병 상황을 잘 알고 있어서, 잠시라도 재울 요령으로 립튼이 소파에 누워있었던 그 방으로 오라고 했음 그동안 편하게 쉬지도 못했을텐데 조금 자두게. 하는 말에 유진이 괜찮습니다. 라고 했지만 소파에 강제로 앉혀졌을 듯 중대장 앞에서 그럴 수 없다면서 입꾹하고 버텼지만 난로도 피워져있고 소파도 따뜻해서 졸음이 솔솔 오더니 잠들어버림. 그런 이유도 있었겠지만 스피어스가 있어서 안전함이 느껴지니 긴장이 풀어지고 쉽게 잠이 들었겠지. 서류를 정리하던 스피어스는 잠든 유진을 보고 피식하다가, 하얀 피부에 단정한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봤음 품이 남는 군복에 마른 손목하며, 숨소리도 새근새근 들리는데 예쁘네.. 라고 생각했겠지? 다음날 유진이 찾아와서 중대장님 앞에서 잠들어서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고, 스피어스는 웃으면서 차 한잔 들텐가. 라며 천천히 들이대기 시작할 듯 그런데 둘 사이에 립튼이나 베이브랑 먼저 썸 타버리면 스피어스유진 안될 것 같음 성당 결혼식 때 스피어스가 립튼한테 빠져버리면 그 외에는 안중에도 없을 것 같고 베이브랑 유진이랑 썸타기 시작하면 유진은 스피어스한테 끌려도 베이브 배신하지 않을 것 같음 베이브유진 살짝 얹어서 바스토뉴에서 뿌앵 헤헤하던 베이브가 헤게나우에서는 많이 낡아졌던데 어쩌다가 또 손을 다쳐서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게 됨 이번에는 붕대감는 유진을 무표정으로 약간 삐딱하게 고개 돌려서 뚫어지게 쳐다봤으면 좋겠다 낡은 베이브 존맛... 이걸 스피어스가 목격해도 맛있겠다. 독일 오스트리아 쯤에는 의무병도 늘어나고 사고치는 애들 외에는 딱히 바쁘지 않아서 매일 유진을 개인실에 부르는 스피어스 보고싶다. 일도 못하게 하고 매일같이 불러서 박아대는데 중대장이라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아침에 미간 잔뜩 찌뿌린 유진이 빠른 걸음으로 로비를 지나치고 옆에서는 장교즈가 식사를 하고 있었음 반듯하게 경례하는 유진의 눈빛에서 잔뜩 수치감이 느껴지는데 뒤에 얼굴이 반질반질하고 광채나는 스피어스가 숨길 생각도 없이 미소 지으면서 따라나서는게 보임 해리랑 닉슨이 입맛 떨어진다면서 ㅅㅂ거릴 듯 메딕이 매일밤 장교 건물에 오래 머물다가 나오니까 중대에는 장교즈가 독군 고위직을 생포해 놓았고, 유진이 치료중이라고 소문이 남 러즈가 유진한테 맞냐고 물어봤는데 유진 사실을 얘기할 수 없고... 말할 수 없다고 둘러대서 거의 기정사실화 되겠지 (???: 소문을 일부러 사실처럼 두는 것도 나쁘지 않지) 종전 후에는 각자 고향에 가려고 하는데, 스피어스가 유진 잡고 한달만 같이 있자고 애원하고 마지못해 유진이 들어주면서 같이 보스턴에서 지내게 됨 그리고 루이지애나로 돌아간 후에 유진은 전쟁 후유증이랑 공허함을 이기지 못하고 둘이 다시 합치게 되는데, 스피어스가 군대 복무를 계속하게 되면 동성의 동거인을 데리고 옮겨다니지 못하니까 집안 반대를 무릅쓰고 국방부 행정직으로 들어가게 됨(ㅁㅅ으로 된다고 쳐) 유진도 의대나 간호대를 가거나, 피를 보기 싫어서 프랑스어를 하거나.. 암튼 대학을 DC로 가서 스피어스와 동거하게 됨 집에서는 생계를 할 사람이 줄어드니까 처음에 반대했지만, 40년대에 대학을 다닐 기회가 흔치 않으니 결국 보내줌 그렇게 몇 년간 서로 PTSD도 극복하면서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는데, 1950년부터 매카시 의원이 정부기관 내에 공산당원과 동성애자를 색출하기 시작함 스피어스는 훈장을 받은 전쟁 영웅이고, 같은 중대 부하의 학업을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집을 빌려주는 모양새라 처음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음 그런데 매카시즘 광풍이 점점 거세지자 잘생기고 유능한 30대의 스피어스가 싱글인데에 사람들이 의문을 품기 시작함 둘 분위기도 단순한 상사 부하가 아닌 뭔가 묘한 느낌을 보이기도 했고.. 이제 2차대전은 잊혀지고 냉전이 시작되고 있어서 점점 포위망이 좁혀오는 것처럼 보였음 스피어스는 퇴근길을 걸으면서 어떻게 해야하나, 유진을 루이지애나에 잠시 보내야하나... 그러면 오히려 증거로 보여서 안될 것 같은데.. 한숨을 쉬며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그려냈음. 그리고 집에 도착하자 염려스러운 눈으로 말갛게 올려다보는 유진을 보고 절대 헤어질 수 없다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유진을 세차게 끌어안는 스피어스겠지. 근데 유진 퍼컬은 윈터스 아니냐고 비행기 타기 전 일으킬 때 윈터스 치료해줄 때 와꾸갓 이제 모어멀라키 탤버트그랜트 색창 돌러 간다 비오비들 돌아와.. 흑흑 비오비 닉슨윈터스닉슨 웹스터리브갓 토이러즈 스피어스유진 약스피어스립튼 약베이브유진 약탤버트윈터스? 약윈터스너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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