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종이의집 507까지 봤는데 시에라 캐릭터 너무 신선하고 입체적이라 좋음

첫 등장도 임산부인 것도 신선했는데 미디어에서 그려지는 임산부나 예비 아기 엄마 느낌 보다는 워커홀릭인 것도 신선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서사 풀리는거 리스본이랑 이야기하면서 ㅠ 왜 그렇게 일만 했는지도 알거같고 감정이 없는 것도 약간 이해 됨 애 낳을때는 진짜 악쓰면서 혼자 낳으려 하는거나 교수 도움 받아도 결국 자기가 생각하는 걸 실행하려고 아기 델고 도망치는 것도 그렇고 강단있고 넘 멋지다 생각함 숨어서 교수가 해준 오믈렛 같은거 먹음서 우는 장면도 보고나니까 진짜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음 전체적으로 선악의 이분법적 사고보다는 모든 캐릭터가 다 입체적인게 이 드라마의 좋은 점 중에 하나이고 모든 여캐가 다 멋지고 좋지만 시에라한테 자꾸 감긴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