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의 이른바 '패닉풀' 현상과 관련해 국내에서 제품 1천500건을 교환하고 50건을 환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환·환불 기준도 논란이 될 전망이다. 애플에 따르면 패닉풀 문제로 교환이나 환불을 원하는 경우 애플 리테일 매장이나 공인서비스제공업체(ASP)에서 제품 이상을 확인할 수 있지만, 통신사를 통해 판매된 제품의 환불에는 별도의 작업인가확인서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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