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처리해야 할 개혁 과제들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는데, 하루가 멀다 하고 X(트위터)에 소통 글이나 가벼운 메시지 올라오는 거 보면 아니 지금 한가하게 SNS나 할 때인가? 싶어서 혈압 오르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겠죠. 불만 털어놓고 채찍질하는 건 지지자로서 당연한 권리이고, 정부도 그런 목소리를 들어야 긴장합니다. 속이 부글부글 끓을 때도 있지만, 일단 판을 제대로 짜서 들어갈 때까지 한 번 더 힘을 실어주고 지켜봅시다. 욕을 하더라도 끝까지 판을 지키면서 찰지게 때립시다. 이게 공장장의 생각아닌가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힘냅시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