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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노인 연금 퍼주더니. 교실엔 쥐 천지

https://www.youtube.com/live/nUFV6OWmaPc?si=tHCRa4CXHtxHsNcY 프랑스 연금은 평균 지급액이 노동자 평균 급여보다 더 많은 수준. 따라서 일찍 은퇴하고 연금받으려 합니다. 일해서 받는 돈만큼 일안해도 그만큼 주는데 뭐하러 일하겠습니까. 그러니 더 많은 사람들이 일하기 보다 은퇴하고 연금받으려 하고 그런데 저출산으로 생산인구는 줄고 특히 고부가가치 산업에 필요한 높은 교육 받은 인구 비율은 더더욱 줄어들고 노인인구는 늘어나니 생산인구당 부양해야할 노인 연금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수 밖에 없으며 기업의 국제 경쟁력보다는 노조, 노동자 위주의 정책이 오래 지속되고 환경문제에 집착하면서 국가 에너지 수급에 실패해서 평균 에너지 사용비용이 급등 하는등.. 즉, 나라 전체에 벌어들이는 돈은 자꾸 줄어들고 생산에 필요한 기본 지출은 커지고 기업 보다 노동자 위주 정책들 지속되는 사민주의 체제가 지속되니까 결국 다른 나라 기업들에 비해 생산성도 줄어들고 경쟁에서 뒤쳐지고 그런데 원래 받던 복지는 줄이기는 커녕 정치적 이득 논리에 점점 늘려가니까 GDP로 국가 부채를 감당하기가 어려워지는 상태 버는게 줄어드는데 더 많이 쓰려니까 채권으로 빚을 늘리거나 다른 분야에서 지출을 빼서 가져오는 악순환.. 결국 국가부채는 빠르게 늘어가고 이자 감당은 못하는데 이자 부담은 점점 늘어가고 이제 프랑스 국채 못믿겠다 매도하는 나라들 생기기 시작... 그 이후는.. 구제금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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