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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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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 저 80억 두 번 해봤는데 나라도 중요한데 집값 엄청 중요하네

나는 1회차 탄자니아의 상위 20% 남자로 태어났음 아버지는 광부, 엄마는 수공업함 학교 다니다가 축구로 미래를 노려봤는데 유소년 실패함 그래도 상위 20% 집이 맞는지 미국 유학을 보내줌(빚 -8000) 생활비 쪼들리면서 유학가서 그래도 간호과가서 취업은 빨랐음 그런데 미국이 ㅅㅂ 비자안줘서 탄자니아에서 간호사로 일함 그래도 전문직이라 연금나오고, 자식 4명 정도 두고 지내니까 말년은 풍족해짐 그래서 2회차 때 일본 여자 하위 20~40% 가정이라고 했을 때 1회차보단 나을거라 생각했음 실제로도 대학나와서 교사 일해서 수입도 탄자니아의 2배 정도됨 but, 거지같이 교장까지 일했음에도 1회차와 달리 집을 못삼 그래서 집값 오를 때마다 마이너스가 우수수 떨어짐 거지같이 일했음에도 죽을 때까지 집을 못삼 그리고 수명도 긴 편이라 뒤질때까지 빚이 점점 커지는 걸 보면서 두려움에 떨며 지냄 ㅠㅠ 정규직 근무라 연금도 있는데도 ㅈㄴ 빚을 감당못해서 삶이 피폐해짐 그거 보면서, 소득이 높아봤자 집 한 채 못사는게 이렇게 사람을 비참하게 하는구나 깨달음 + 일본이라 그런지 ㅅㅂ 결혼하자마자 이혼 떠가지고 재혼만 세 번 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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