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찐몽가가 빨리 지 몸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생각하다가 카니가 좋아져서ㅠ 여러모로 심란했는데 펄럭 더빙 성머들이 동기라서 펄럭어 더빙할 때 서로 투닥거리면서 재밌게 더빙했다는 얘기 들으니까 약간 람보르기니 타고 퇴근하는 먼작귀 애들 얘기처럼 먼작귀 촬영 끝나고 야 내 몸 내놓으라고~~~ ㅋㅋ웃기시네 이거 내 몸이야 하고 투닥대면서 퇴근하는 짭몽가 찐몽가 bts 생각하게 돼서 왠지 맘이 따뜻해짐 그래 같이 밥이나 먹으러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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