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마겟돈 장군'이라는 별명을 가진 세르게이 수로비킨 전 공군 총사령관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복귀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수로비킨 장군을 소환하여 키이우의 모든 다리를 파괴할것을 지시했습니다. 수로비킨 장군은 키이우를 두 부분으로 나누어 우크라이나 북부 전체를 완전히 마비시키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2023년 6월 바그너 사령관 프리고진이 주도한 군사 반란 이후, 수로비킨이 반란에 가담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로 인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배제된바 있습니다. 얼마 전 텔레그램 채널에서는 수로비킨이 알제리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모스크바로 돌아왔으며 곧 새로운 직책을 맡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The Telegraph: Putin orders "General Armageddon" Surovikin to destroy all bridges in Kyiv Apa.az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has brought Sergei Surovikin, the former commander-in-chief of the Aerospace Forces nicknamed "General Armageddon," back into the war in Ukraine, the British newspaper…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