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경쟁률을 보면 예를 들어 교과 10대 1, 학종 20대 1 정도의 과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이전 입결을 보면 50%, 70%, 최종컷이 나오는데 그래도 조금씩은 등급이 벌어져 있거든요. 예를 들면 50컷이 1.5이고, 70컷이 1.6이나 1.7이다. 최종은 1.8이다. 이렇게요. 그런데 뽑는 인원수가 또 매우 적더라구요. 적게는 6명에서 많게는 25명정도로요. 그럼 경쟁률에 속했던 아이들의 점수는 생각보다 빽빽하게 있지 않는걸까요? 아님 빽빽한데 그 위에 있는 월등히 높은 등급의 아이들이 합격한걸까요? 지원전에 기존의 입결을 보고 가능할거라 생각해서 지원을 할거고, 원서비도 있어서 그냥 지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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