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사람들이 아침식사로 많이 먹는 또우장! 한그릇 하고 버스타고 출발 합니다. 타이베이역에서 849번 버스를타고 한번에 우라이 온천까지 갑니다 도착해서 꼬마기차를 타고 우라이폭포 관람 물줄기 소리가 장난아님 ㅎㄷㄷ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산으로 올라가는데 50년된 세계에서 젤 오래된 케이블카 라고함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우라이 마을을 바라보니 얼마전 갔던 장가계 생각남 케이블카 내려서 올라가다보니 커피숍이 보임 들어갔더니... ㅎㄷㄷ 미모의 여가수가 노래를 하고있네요 카페라떼 한잔하고 우라이 노천온천으로 직행 물이 장난아님... 거기다가 사용료도 무료임 사람도 없음.. 저런 동그란 탕이 10개이상 프리로운영됨... 한10분 담궜더니 땀이 후덜덜 들어갔다 나왔다 무한반복.. 팔다리에 힘이 없어서리.. 마무리는 딘타이펑 샤오롱바오 볶음밥 맥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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