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식별 못하고 적군 아군 분간없이 공격으로 먹고사는 애들이라 그런가 입만 열면 불만, 비난만 쏟아져나오네 그게 본인을 갉아먹는 짓이라는 걸 왜 모르나. 철학이 없어서 그래 철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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