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축제서 김밥 먹었다가…313명 '집단 식중독' 의심 n.news.naver.com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판매된 김밥을 먹은 방문객들을 중심으로 식중독 의심 신고가 잇따르면서 환자가 300명을 넘어섰다. 8일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지평선축제 방문 후 구토와 설 전북 김제시 지평선축제에서 김밥에서 문제발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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