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쪽(?) 목 목구멍 말고 ㄹㅇ목 무대 바로 앞쪽이었는데 무대도 높아서 주말이 가까이 올 때도 고개 쳐들고 주말이 돌출로 사라졌을 때 스크린 보려면 더 쳐들어야함 하 존나 힘들어....디스크 있는데 목운동 해야겠다 하지만 주말이가 너무 애교명창이라 안 볼수가 없었음 가까이 올 때마다 하트해주고 콕 집어주고 웃어주고 아주 애교가 철철 넘친다 아이컨택 해야해서 동영상도 한두번 찍고 말았음 쌩눈으로 봐야지 다들 동영상 찍을 때 안 찍으면 오히려 주말이가 쳐다봐줌 다 좋았는데 공연 시작 전에 내 대각선 양쪽 뒤에 있던 두 사람이 공연 시작하니까 막 난리난 틈을 타서 내 옆으로 딱 붙더니 결국 나를 밀어내고 지들 둘이 붙어서 봄 ㅅㅂㅋㅋㅋㅋㅋㅋ 둘이 아는 사이도 아닌데 뭐하는 짓이지 3시간동안 내 뒤에 서 있었기 때문에 내가 앞에 있었다는걸 모를리가 없는데 존나 개열받음 펜스에서 3번째 줄에 앞에 키작은 여성분들이라 존나 좋았는데 바로 앞에 한남 끼어들어서 개망할뻔했지만 주말이가 옆으로 와줘서 잘 보긴함 존나 비매너가 열받았음 목아픔과 비매너를 빼면 존나 행복한 2시간이었다 주말아 또온댔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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