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놀고먹고 40대에 잠깐 사업 그것도빚내서 한2년정도 일한거라고는 공공근로 3개월잠깐 그것도 힘들다고 징징 겨우끝내고 일찍끝나더만 돈도 없으면서 게임에 토토에빠져서 돈만생기면 여기다 다쏟아붓고 카드값 관리비 생활비 대출비 매달 동생한테 손벌려 등골빼먹는짓을 10년째 제발 일좀다녀라 사정하면 이나이에 일다닐데가 없다고 남들 퇴직하는날이라고 정신나간소리하고 오로지 한탕주의 한심하고한심해서 돌을정도 하도 동생한테 기대어살아 동생도힘든데 장가도 못감 돈대느라 말만하면 주니 이젠그동생도 미울지경 결론 남자나이 60살이 어디가서 일할데가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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