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폭행한 10대 무릎 꿇린 유튜버…사적제재 논란 n.news.naver.com 이아름 리포터 = 인터넷방송인(BJ)들이 60대 경비원을 무차별 폭행한 10대 남학생을 훈계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올려 사적제재 논란이 또다시 일고 있다. 14일 BJ 신태일(30)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아버지 신태일이 성범죄로 나락갔다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잘한 일임 고장난 시계도 가끔 맞는다고 계속 사적제재는 나쁘다 촉법소년은 있어야한다 인권이 어쩌고 하면서 억누르다보면 임계점 다다랐을 때 폭발할 거라 믿습니다 아니면 싱가포르처럼 매로 다스리도록 헌법 개정하고 만약 서양놈들이 지ㄹ 한다면 미국만 짱짱 셀 뿐이지 영국 프랑스는 군함 수가 알제리보다 적을 정도고 독일은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걔네 군사력도 허접하니 우리가 양키들을 제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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