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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광이 공산주의자이고 조총련과 깊게 연관돤걸

영화는 거의 안 보여 주었네요, 아니 문세광 자체를 거의 영화에 출연시키지 않으면서 의미를 축소했네요. 팩트폭행이라고 책소개 해주며 좋은 내용 방송하는 유튜버인데 잘 만들었네요. 한번 보세요. 사실과 영화의 차이를 잘 지적했네요. https://youtu.be/dYZLFxbXDdg?si=RRUZXs_B7LjiTu0u 영상에 따르면 문세광은 일본에서 공산주의 사상에 점차 깊게 빠져들었으며, 조총련과의 연관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총련과의 교류: 1972년 9월, 오사카에서 조총련 정치부장 김호룡을 만난 이후 매월 두 차례씩 만나며 공산주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12:40 - 12:53) 세뇌 및 지령: 김호룡은 문세광에게 북한의 주체 사상, 공산 혁명, 테러리즘 등에 관한 학습을 시켰습니다. 특히 대통령 암살이 남한 내 인민 봉기를 유도할 것이라며 암살을 사주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2:54 - 13:13, 17:13 - 17:34) 자금 및 지원: 문세광은 조총련 관계자로부터 활동 자금과 범행 준비를 위한 지원을 받았으며, 그가 입원했던 병원 역시 조총련 회원이 운영하던 곳으로 밝혀졌습니다. (13:21 - 13:26, 17:35 - 17:40) 이중적 활동: 문세광은 표면적으로는 민단 산하 단체인 '한청'에서 활동했으나, 실제로는 공산주의자로서 민단의 분열을 꾀하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12:04 - 12:15) 영상에 따르면 문세광이 입원했던 병원의 구체적인 명칭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해당 병원은 조총련 회원이 운영하는 곳으로 밝혀졌습니다. (17:35-17:40) 입원 기간 중 그곳에서 조총련으로부터 공산주의 교육을 받은 사실에 대해 영상은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세뇌 교육의 장소: 한국 수사본부의 기록에 따르면 해당 병원은 단순히 치료를 위한 곳이 아니라, 조총련 정치부장 김호룡이 문세광에게 공산주의와 테러리즘을 학습시킨 세뇌 교육의 장소였다고 합니다. (17:03-17:13) 학습 일정: 김호룡은 입원 중인 문세광에게 매일 오전 7시에 일어나 낮 12시까지 북한의 주체 사상을 연구하고, 점심 식사 후에는 공산 혁명과 테러리즘을 공부하며 밤 9시에 취침하도록 지시했습니다. (17:17-17:31) 태도 점검: 김호룡은 입원 기간 동안 수시로 전화를 걸어 문세광의 학습 태도를 점검하기도 했습니다. (17:3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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