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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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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서민들일수록 미화(US dollar)로 생각해야 됨

저 표를 보를 봐라, 한국은 지난 30년 동안 국내총생산량이 3.8배로 성장한 듯 보여도 달러 인플레이션과 환율을 고려해 30년 전 1달러는 현재 2.2달러 가치로 화폐착시를 거둬내면 실질적으로 1.6배, 60퍼센트 정도만 성장했다. 그 동안 대중국특수가 있었고 현재 미국발 AI열풍으로 최선단 D램(HBM)을 포함해도 원화 가치의 지속적인 하락과 중국 산업 고도화에 따른 양산과 수율 패권 중간재 헷지 상실 , 지속적인 범용 마진 붕괴와 적자산업 추락을 겪어 산업경쟁력이 하락하고 이것으로 과거와 다르게 미국의 고금리 정책으로만 부가가치 최상단 미국에 자본이 블랙홀처럼 흡수돼 가고 미국 공급망 안에서 산업 생태계를 수출한 한국은 산업 공동화와 현지에서 번 달러를 국내로 흡수 못해 연결고리가 끊겨 기업과 국가가 비동기화를 겪을 가능성이 농후함 앞으로 환율이 달러당 1,100원 시대가 오지도 않고 지속적으로 상승압력을 받는다 뜻이다. 미국의 실질 성장은 달러 인플레이션을 고려해도 지난 30년 동안 그 덩치가 두 배 정도 불어났고 이건 GVC,세계 가치사슬 중 최상위에 군림하기 때문이다. 압도적인 고등학문 수준과 세계 인재 흡수 능력으로 신기술을 창출하고 연구소에서 출발한 벤처기업들이 쏟아지고 그걸 금융까지 뒷받침돼서다. 스스로 시장 파이를 창출하고 혁신해 세계 기술표준과 압도적인 지식재산권의 승리다. 미국 주식과 etf도 계속 우상향할 수밖에 없고 Etf만 해도 연간 달러 인플레이션을 극복하고도 10퍼센트 복리마법을 누리게 되는 원리임 그 돈을 원화 자산을 들고 있든지 예금 적금을 하면 원화물가상승률을 못 따라가고 환율상승으로 자산이 계속 깍여나갈 수밖에 없음 서민들도 원화로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기본 달러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국처럼 높은 대외무역의존과 에너지,원자재,식량 수입국가에서 살아남아 자산을 지킬 수 있고 바보가 안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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