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 아시아 국가들도 사실상 전세계가 빚이 너무 많아서 빚을 갚기 위해 빚을 내고있는 상황인데요. 직격탄이 결국 코로나군요. 안그래도 빚이 늘어 걱정하던 와중에 펜데믹이 오면서 완전 쿵 하고 내려 앉은 것. 웃긴게 그럼에도 세계가 망하지 않을 거라는 이유가 서로가 빚으로 엮여 있어서 한 나라가 망하면 다 같이 죽는거라 그렇게 되지는 않을 거고, 유일한 방법이 다 같이 빚을 계속 더 늘려갈 수 밖에 없다는군요. 아래는 현재 프랑스 상황이라함 # 1. 교사부족해서 수업진행 30%이상 못함 2. 학교 환경 개판남 3. 35도 폭염에서도 에어컨 없음 4. 교실에서 쥐랑 바퀴벌레나오는 학교가 대다수임 5. 작년부터 학교급식 퀄리티도 급격하게 낮아졌다고 1. 그럼 교육에 돈을 더 투자하면 되자나? 못함 2. 복지+연금등을 미친듯이 늘려놈 3. 위 표에나온 912억유로... 저거 빚이 아니라 매년 나가는 이자임.... 4. 교육+국방 예산보다 매년 이자비용이 더나가는 구조가 완성되버림 5. 더무서운건 빚이랑 이자비용이 매년 더늘어나고 있다는거 1. 아니 그럼 복지좀 줄이고 연금개혁좀 하면 되자나? 2. 이게 지금 프랑스 세대갈등의 핵심임 3. 표쥐고있는 중년+노인 세대가 연금+복지 개혁하겠다고하면 쪽수로 심판함 ㅋㅋㅋㅋ 4. 그결과 매년 빚하고 이자비용은 늘어나고 개혁을 못함 5. 돈이 없으니 진짜 국가예산이 필요한 곳들은 죄다 감액당해서 **나는중임 6. 기본적인 교육/국방/인프라 등에도 투자를 못하니 미래산업에 투자할 자금은 당연히 모자름 7. 부자증세+기업증세 한다고하면 부자랑 기업들 해외로 대거 도망간적 있어서 이것도 함부로 못함 8. 지금 프랑스 청년세대에서는 세대별로 투표비율 조절해서 표 밸런스 맞추자는 주장까지 나오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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