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기회에 고백하자면 전 이사이트의 유명한 질문빌런놈들 보다 최소의 최소로 잡아도 5배이상으로 잡생각과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방금 소주1병 맥주 1.5병을 하고 심심해서 ai에게 물어봤습니다 이 사이트 님들 에게 질문하면 분명히 싫어할거고 스트레스 저항력을 무너트릴것만 같아서 전 바로 ai에게 물어봤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아름다움이란 무엇입니까? 누군가는 날씬한 여자를 보면 사족을 못쓰고 누구는 글래머를 보면 돌아버립니다 누군가는 산의 풍경을 좋아하며 누군가는 바다와 파도를 보며 멍을 때리고 누군가는 불을 보며 멍을 때립니다 도대체 진짜 아름다움은 어떤것이기에 언제나 고정적이지 않고 상황에 따라 변합니까? 누군가는 평양냉면을 먹으며 극락이라 말 하고 또 누군가는 불닭볶음면을 먹으면서 이게 진리라고 합니다 누군가는 돈이 많거나 성공한 사람을 동경하며 누군가는 사상이나 신념을 지킨 사람을 동경합니다 아름다움 이것에는 도대체 근본이랄 만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들의 심미안은 너무 다르고 그게 개성이자 다양성이지만 가끔은 혼란스럽습니다 미치도록 아름다운 그것은 현재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 겁니까? 인간은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아름다움을 찾을낼수 있는게 진짜 맞나요? 이걸 ai에게물었더니 ai는 인간들 각자 본인이 현재 가장 크게 느끼는 결핍 그 결핍 이 자신이 가장 결핍하는 대상 그것이 바로 아름다움이라고 하더군요 전 그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시점에 주목해서 만들어진 영화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연상호의 얼굴이죠 이 영화는 아름다움을 찾기위해 오히려 반대로 무엇이 추하고 무엇이 진짜 아름답지 않은것인가에 대해서 끈질기게 질문하고 영화는 아무런 답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화를 보는 동안 또 본후에도 인류는 아름다움을 쉽게 정의할수 없으며 아름다움의 가치란 어느덧 점차 희석되고 사람들은 아름다워지는 것이 아니라 못생겨지지 않는것에 인생을 올인합니다 그리고 남는 것은 아무것도 알수 없는 나 자신 스스로 무엇이 아름답다고 단정짓고 주장할수 없는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할수 없고 아름다움을 사랑할수 없는 시간들이 끝없이 길게 사사로이 펼쳐집니다 끝 ㅡ ps 제가 현재 만취상태라 평상시에는 대댓을 잘 쓰는 편이지만 댓글을 바로 달지 못해도 양해 부탁드립니자 그냥 로네츠의 비 마이 베이비를 듣다가 심심해서 갑자기 썼습니다 아름다움이란 대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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