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정준희 교수의 논을 들으며 잠듭니다. (올초까지만해도 남천동을 들었는데....ㅡㅡ;;) 정제된 언어로 인문학 강의를 듣는 것 같기도 하고, 국내외 정세를 알아가기도 합니다. 작가들의 신간소식들도 듣게되고 전문가적인 식견이 없으면 알기어려운 정보들도 알게되기도 합니다, 차분한 목소리와 가볍지 않은 언어들이 잠친구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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