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내년부터 3년간 출소하는 성폭력 범죄자가 5천명을 넘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출소 후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착용할 인원 또한 증가하지만 이들을 관리할 전담인력이 태부족이다. 7일 법무부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 5천39명의 성폭력 범죄자가 출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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