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도대체 이 작품이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잘 모르겠음 등장인물들이 전부 입체적이기만해서 산만함 이것 때문에 작품 주제가 흐려지는 듯 그리고 메인 주인공들이 자꾸 자기 복을 자기가 걷어차서 한숨만 쳐나옴 전반적으로 틀딱스러움(시대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제외하고도ㅇㅇ) 롤링스톤즈 Paint it black 노래 나오는 장면 ㄴㅁ 올드하고 오글거려서 소리지름 성경 레퍼런스도 많이 등장하는데 결국 쌀국 기독교인만 이해할수 있는 정서가 있는건지 나붕도 성경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해가 안 감 원작 안 봤는데 이 작품만 봐서는 굳이 이걸 21세기에? 영상화 했어야하나? 싶고 그럼… 시대를 뛰어넘는 특별한 메시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뭐지 싶기만 하다 특정 교주님 때문에 보는거 아니고는 굳이 볼 필요 없을 것 같음 배우 교주님들 연기는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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