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육영수 여사 보호 실패했던 연단 두명 경호원 승승장구

1. '피스톨 박' 박종규의 권력의 정점: 경호실장에서 물러난 뒤에도 박정희 대통령의 비선 참모 역할을 했고, 전두환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는 국회의원, 대한체육회장, IOC 위원까지 지내며 승승장구했습니다. 이른 죽음: 그러나 한창 활동할 나이인 향년 55세(1985년) 에 간암으로 비교적 빠르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2. '스포츠 외교 거두' 김운용 의 말년 세계적 영향력: 박종규 의 뒤를 이어 체육계로 들어간 그는 오히려 박종규보다 훨씬 거물로 성장했습니다. 태권도를 올림픽 종목으로 만들고 세계 스포츠계의 2인자(IOC 부위원장)까지 올랐으니,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성공한 스포츠 외교관이었습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