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zelK9NftBE 원작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기대반 걱정반이던 마음은 예고편의 어린 쿄모토가 후지노를 부르는 장면에서 걱정은 넣어둬도 되겠구나 하고 안심이 되었음. 애니버전이 1시간인데 실사화는 40분 가량 더 늘어나서 어떻게 표현할까 했는데 두 주인공의 빌드업이나 주변의 소소한 디테일을 채워넣는게 확실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다운 완벽함이 느껴져서 나쁘지 않았음. 특히 종반부에 후지노가 원하는 방식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연출은 역시 만화가스럽다는 느낌을 줘서 좋았음. 한번 정도는 더 볼 의향 있음 p.s : 후지노 배우 외모가 바닷마을 다이어리 시절 히로세 스즈 그 이상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