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부족, 냉난방 안되고 쥐와 바퀴가 들끓는 등 열악한 학교 환경에 학생들이 들고 일어난 상황 기자: 우린 이미 세금을 많이 내고 있고 공교육에 지출 많이 하고있는데 교육 예산을 늘리자고? 마크롱 = 현 프랑스 대통령 (중도) 르코르뉘 = 현 프랑스 총리 (우파) 기자: 그런 좌파가 정말 해답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학생: 우린 이미 파시즘을 해봤어요 기자: 경찰관들이 얻어맞는건 보셨어요? 갑자기 주제를 돌리는 기자 (극우 세력은 학생들의 시위를 폭력적으로 몰아가며 본질을 흐리는중인데 그런 맥락의 질문을 한거) 실제로 실명되고 한쪽 손이 절단되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경찰들의 강경 진압에 문제가 있는데 극우들은 이런건 못본척 하고 폭력 시위다, 더 나아가 이민자들과 이슬람 세력이라는 프레임으로 욕하는중이었음 학생: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죠 기자: 모든 경우에 그런건 아니죠 이 영상이 퍼지면서 학생은 엄청난 유명인사가 되었고 현재 전세계 언어로 번역되며 퍼지고 있음 프랑스 학생들의 시위가 이민자들, 이슬람의 폭동이라는 트럼프 발언에 (극우 세력이랑 똑같은 말..) 이 학생의 사진을 달기만 해도 알티 터지는 정도 이민자들과 이슬람의 폭동이라는 말들을 프랑스는 물론이고 다른 나라 우익들까지 정말 많이 하고있는데, 프랑스 학생이 이런 인터뷰를 하는 바람에 더 화제가 되는중 방송에도 초대됐는데 사진 ㅋㅋㅋㅋ 화제되고나서 극우 세력들이 엄청 공격하고 있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인터뷰가 전세계 사람들이 손수 자신의 언어로 번역하면서까지 엄청나게 퍼지고있는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됨 영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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