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평일 야간이 손님도없어서 배우기 쉽다고 1시간 알려주고 갔는데 내일 휴일이라 오늘 손님이 개맏ㅎ았았음 주문 미친듯이 들어오는데 몽총한 이 지랑 동명이인한테 돈을 5000원 넣은거임 결제 취소하려면 사장님 관리자 비번이있어야하는거임 근데 전화를 안받아 처자고있겠지머 은 계속 재촉하고 주문은 밀려들어오고 아몰라 그냥 냅다 직원관리자 비번으로 요금 5천원 충전해줬음 잘못넣은사람꺼는 시간빼버렸고 난 최선을 다했다 모르겠다 원래 카드취소해주고 다시 결제해야하는데 취소 막아놓은 너 잘못이다 레시피 하나도 몰라서 그냥 내 마음대로 조리했다ㅋ 소스 짜놓기 이따구로 써놓으면 뭐 어케만들라고? 내맘대로 이쁘게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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