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가 솔직히 나도 경험해본거라 ㅈㄴ 간절해본 사람들은 다 공감할듯한 그런 마음이였음. 친구 건강검진 결과도 안 좋아서 술 담배 줄이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자기도 답답해서 그러는거겠지... 나도 미래가 안 보여서 우울증이랑 공황장애 약 먹어본적도 있고해서 공감은 가는데, 친구 스스로도 알고 나도 경험해본거지만 결국 거기서 빠져나오는건 스스로의 힘 + 시간의 문제라 뭔가 직접적으로 도와줄수 없어서 미안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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