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가이드를 쓰는 이유는 초반 뉴비들이 어떤식으로 플레이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거같아 뉴비들이 쉽고 빠르게 게임에 적응했으면 하는 마음에 쓰는 가이드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뉴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중 하나인 장비에 대해서 알아보자. 쉽게 이해 할수있도록 오늘은 기초편으로 작성하겠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심화편도 만들어 보겠다. 아우터플레인에서 장비를 얻는 방법은 크게 3가지다 1. 장비던전 2. 정밀제작 3. 차원물자호출 우선 장비던전은 무기/악세와 방어구던전이 있는데 여기서 파밍해서 쓰는경우는 드물다. ???: 아니 이 게임 장비 파밍게임 아니였나요? 사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기본적으로 장비던전을 통해 장비를 수급할수는 있지만 실제로 제대로 쓸만한 장비는 제작을 통해 얻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장비던전에서 나온 장비들을 안쓰는건 아니다. 가끔 영웅장비에서 괜찮은 부옵이 나온다면 사용하는편이좋다. 로비>아지트>케이트공방>방어구제작에 들어가면 장비던전에서 얻은 재화들로 장비를 제작할수있다. 사진에 보이는 옵셔니움(방어구)을 활용하면 원하는 세트를 만들수있다. 무기 악세는 만드는걸 비추천한다. 우선 부옵 특수옵이 랜덤이라서 원하는 장비를 얻기가 힘들고 방어구보다 제작비용이 비싸다 부옵이 랜덤으로 나오기 때문에 보통은 돌파용 장비를 뽑는경우가 대부분이다. 간혹 괜찮은 부옵이 나온다면 임시로 사용할수는 있다. 하지만 제작에 드는 골드가 많이 필요해서 보통 업뎃 이후 주말에 케이트 공방 할인날에 하는걸 추천한다. 다음은 정밀제작이다. 최초 1회는 무료제작 이후 2회는 에테르를 사용해서 제작할수있다. 여기서 다들 어떤 장비를 만들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일단 무기와 악세부터 만들면 된다. 자 그렇다면 어떤 무기와 악세를 만들어야 할까? 공격형 무기/악세는 필중의대검 + 초크 슬리퍼이다. 주옵의 경우는 무기는 착용자에 따라 다르고 초크 슬리퍼는 관통을 주면된다. 마법형 무기/악세는 매그넘 오디세이 + 결속의 정신이다. 무기는 마찬가지로 착용자에 따라 다르고 결속의 정신은 관통을 주면된다. 우리는 앞서 1편에서 마법형 이레귤러 악세를 만들었기 때문에 결속의 정신은 굳이 안만들어도 된다. 속도형 무기/악세는 하트언더블레이드 + 날뛰는 카라칼이다. 왼쪽의 경우 보통 보스에 화상관련 기믹이 있을때 착용한다. (주옵 공퍼) 오른쪽의 경우 파티에 메인딜러가 있으면 착용한다. (주옵 공퍼) 속도형 악세는 뜨거운 영혼 + 앱솔루트 뮤직이다. 왼쪽의 경우 보통 속도형 메인딜러가 착용한다 (주옵 관통) 오른쪽의 경우 파티에 메인딜러가 있으면 착용한다. (주옵 속도 or 공퍼) 둘다 만들어야함 꿰뚫는 유성의 경우 앞서 1편에서 뽑았기 때문에 넘어가도록하자. 방어형 무기/악세는 포스필드 제네레이터 + 비겁한 자의 보물이다. 주옵의 경우 주스텟으로 쓰는 방어 or 생명 악세는 생명 주면된다. 사실 방어형은 초반에 잘 안써서 정밀제작으로 굳이 안만들어도됌 나중에 심화편에서 방어형은 따로 다루겠음 회복형 무기/악세는 최강의 상징 + 부활의 증표이다. 주옵은 생명 악세는 속도 주면된다. 회복형 무기는 사실 뭘해도 무방하고 악세는 부활의 증표 써주면됀다. 엔드컨텐츠 보스에 따라 무기는 갈리는데 심화편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다음은 방어구를 알아보자 가장 먼저 추천하는 방어구는 관통셋이다. ???: 요즘 복수셋이 대세라는데 복수셋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우리는 여기서 복수셋이 어떤건지 알아보자 우선 관통셋과 다르게 2셋 효과가 없고 4세트 효과밖에 없다. 그래서 만들때 4부위를 한꺼번에 제작해야한다. 4세트효과는 잃은 체력 비례 공격력 증가인데 풀돌파를 하게되면 체력50퍼에서 최대 효율이 나온다. 즉 체력 50퍼이하를 상시유지해야 복수셋을 쓰는 의미가 있는거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관통셋을 가장 먼저 추천하는 이유는 데미지가 쌔지기 때문이다. 장비를 돌파하면 2셋/4셋으로 쓸수있다는 점도 크게 작용한다. 다음 속도셋이다. 속도셋은 속도형이 가장많이 사용하고 범용적으로 사용하기 좋다. 관통셋과 마찬가지로 돌파시 2셋/4셋으로 쓸수있다 2관2속으로 속도 관통을 골고루 챙길수있고 4속도를 쓰게 되면 PVP에서 선턴잡이로 활용 할수있다. 마지막으로 생명셋과 방어셋이다. 둘다 돌파시 2세트/4세트 효과를 챙길수있다. 왼쪽부터 미카디, 그엘라, 도미네인데 얘네들은 체력 혹은 방어가 주스텟인 애들이다. 그래서 만약 본인이 쓰는 캐릭중에 체력과 방어가 주스텟인 동료를 쓰는게 아니라면 나중에 만들어도 충분하다. 자 이제 그렇다면 장비를 선택했으니 부옵을 정해야하는데 가장 추천하는건 속도 + 치확 + 치피 + @ / @에 들어가는건 본인이 쓰는 캐릭의 주스텟을 넣어주면된다. 예를 들어서 둠루나 관통셋을 만들려면 속도(3) + 치피(3) + 공퍼(3)로 정밀제막을 돌리면된다. 치확을 뺀이유는 나중에는 치확이 넘치기때문에 후순위로 두는걸 추천한다. 333옵으로 돌리면 아마 잘 안나올수도 있다. 그래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속도(3) + 치피(3)으로 돌리고 공퍼나 치확이 3옵으로 나오는걸 기대하는게 좋다. 마지막으로는 장뽑을 알아보자 장뽑의 경우도 정밀제작이랑 크게 다르진않지만 이레귤러 장비를 얻을수있기 때문에 뽑을게 애매하다면 고르곤의 증오와 고르곤의 허몽을 추천한다. 왼쪽의 경우 데미란이 쓰고 오른쪽의 경우 차특에서 메로용으로 쓸수있다. 개인적으로 관통셋과 속도셋은 2세트씩은 만드는걸 추천한다. 만약 본인이 차원특이점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복수셋을 만드는걸 추천 복수셋은 쓰는 동료에 따라 부옵이 달라서 나중에 따로 만들도록 하겠다. 반응이 좋으면 다음편이 생겨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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