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남북 분단의 정치적 이용과 국민의식 변화

남북 분단을 이용한 정치 세력의 집권과 정권 유지 전략에 국민들의 여론이 만들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남한만 그런게 아니라 북한도 다르지 않나 봅니다. 영화 암살자에 대한 논란으로 인해 국감장에서 김정일과ㅜ박근혜의 만남에서 김정일이 육영수 여사의 피살에 대해 사과했었다는 국힘의원들의 주장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죠. 국힘 주장의ㅜ근거는 박근혜의 자서전 가운데 일부 였으나 북한의 김정일이 사과한건 김신조 일당에 관한 건 이었죠. 제가 주목하는 건 그 박근혜 자서전에서 김정일이 박근혱에게 김신조건을 사과하는 대목인데 "그 사건은 우리내부의 과격분자들의 소행이고 그들은 응당한 처분을 받았다"라며 사과한 부분입니다. 이로서 알수 있는건 남북 모두 남북분단을 자신들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는 집단들이 있고 국민들은 그들이 만든 사건이나 주장에 의해 남북문제 즉 통일에 대한 생각을 형성해 간다는 것입니다. 군사분계선 지뢰폭발로 인해 북한을 바라보는 국민들 시선이 더 차가워 졌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갈등만 부각되다 보니 우리국민들의 북한을 바라보는 시선은 더욱 냉담해지고 이젠 남북통일을 말조차 하지 못하는 지경입니다. 해방 80년 가운데 보수집권 60년동안 이어진 반공 교육, 북한 적대 교육과 남북간의 각각의 사건들과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집단에 의해 점점 북한을 적으로ㅜ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지는것 같습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