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게다가 외교관들의 미국 비자까지 잘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발단은 정동영 장관이 구성시 우라늄농축 시설 발언한것을 두고 기밀 유출한거라고 미국이 민감하게 반응했었죠. 그때문에 안보협상도 지금 잘 안되고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근데 그걸 두고 장관도 그렇고,우리정부도 기밀 유출이 아니다라고 단정지으니 미국측에서 심기가 불편해보이는것 같고,정보 핵심인 국정원장까지 미국에 가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위성락 실장도 방미추진해서 이런일들 해결해보려하는데 뜻대로 잘 안풀리고 있는것 같군요. 게다가 미국 국감가야하는 외통위 정청래 의원까지 미국 비자가 결국 안나오는 상황이다보니 유럽 국감을 간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문화원 방화사건때문이냐? NO. 이미 12년 14년에 미국을 다녀왔었습니다.그러나 13년도에는 못 갔던적이 있네요. 이것조차도 정동영 장관 발언 이슈로 시작된 한미간의 갈등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미국이 우리에게 신뢰못하는게 우리가 우크라이나에게 심기 불편하게 보는것과 비슷한걸까요. 빨리 이런 문제들도 해결됐으면 합니다.비자문제들을 떠나 한미안보협상은 우리가 꼭 필요한 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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