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더쉽에 대한 불만?? 더 개인주의 팽배하고, 말 안 듣는 유럽과 전 세계의 젠지(토트넘, la)들은 손흥민 주장직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반발했다는 이야기도 없고 더 껌뻑 죽는데? 스포츠협회에서 협회소속 선수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마타도어를 시전한다면? 과거 김연아, 안세영 등등의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결국엔 돈 문제임. 돈 문제의 원인은? 국내적인 인지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남에 따라 한국의 스포츠협회 따위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거물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과거에는 협회가 자신들의 자산으로서 선수들을 일일이 통제하며 돈줄을 쥘 수 있었지만, 저런 스타가 등장하면 결국 스폰이 개인에게 붙거든요. 손흥민 건방지다, 오만방자하다 등등 여러가지 축협관계자들의 손흥민에 대한 촌평들을 보면 결국엔 자기들이 컨트롤 하기엔 너무 커버린 스타를 다룰 방법도 노하우도 없는 한국 밖의 세상은 경험하지 촌넘들의 촌평일 뿐인 겁니다. 축구계의 전례가 있죠. 바로 차붐. 축구계에서 싫어하는 원조 스타. 손흥민과의 공통점은 축협의 통제에서 벗어나 개인 브랜드를 내세워서 유소년 사업도 하고, 기부도 하고. 축협의 싫어하는 이유? 아마도 그것 때문일 거라고 개인적으로 100% 확신합니다. 축협이라는 텐트안으로 들어와서 고분고분 말을 듣고, 사업도 같이 해야하는데 차붐과 손흥민부자는 개인 브랜드를 내세우는 사람들이거든요. 지방축협 행사도 참여하고, 대표팀의 얼굴로서 축협이 스폰을 얻어오고, 장사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지들 말을 잘 안듣거든요. 지방축협에 도움을 주는 자잘한 행사들에 얼굴도 비추고 참여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야 지들한테 선거 때 표도 돌아오고 말이야..크으. 어떤 사람들은 앞으로는 이강인 중심이 될거고, 96라인은 잠시 거쳐가는 세대이다라고 라고 예상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강인은 손흥민처럼 유럽에서 성장한 선수지, 국내에 인적기반이랄게 없어요. 축협이 이강인 밀어주고 싶어할까요? 손흥민한테 대차게 당한 아픈 트라우마가 있는데? 과연 그러고 싶을까? 그래서 96라인과 손흥민의 대립인 것처럼 축협이 언플을 시전하는 것이죠. 왜 96라인이냐. 황희찬은 포항 뒤통수 때린 사건이 있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김민재나 황인범은 국내 축구의 기반 아래서 성장한 선수이기 때문에 말이 통합니다. 기존의 축협의 사업방식 아래서 성장한 선수들이라. 황인범이 왜 뜬금없이 회장님을 찾느냐. 돈문제는 어른들이 알아서 해결하시고, 우리는 경기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축협이 96라인한테 주도권 가져오라고 시키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개인적인 원한, 반감 아무 것도 없는데 정치질 시키니까 은퇴하고 싶은거죠. 왜 축협이 시대에 맞지도 않고, 뜬금없는 기강타령하면서 국내감독을 고집하느냐. 그래야 기존의 지들 입맛에 맞는 사업방식을 대표팀에 주입시키고, 고분고분 잘 말듣고, 스폰 따오는데 도움도 주고, 얼굴마담도 해주고, 행사도 부지런히 참가하고. 그래서 지방축협 간부들이 회장님한테 선거때 표도 주고 할거 아냐. 면이 선다고요. 그래야 이쁘지. 그런데 외국감독이면? 걔들이 한국만의 장사법을 어떻게 알아? 경기력만 관심있는데. 축협 입장은 그게 아니니까. 물론 다 제 뇌피셜입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