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이 많아 약도 기대하는 애 저리 기다리면서 꼴깍 침 넘겨요. ㅎㅎ 너뮤 웃겨요. 맛있나봐요. 헐그리라는 제가 먹는 유산균도 쪼금 넣어주고-요쿠르트맛- 시메탑? 이란 간약을 다 갈아서 넣어주는데 엄청 좋아해요. 저 모서리에 와서 딱 기다리면 진짜 너무 예뻐요. 모두들 평온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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