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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랜기간 지지하면서 느낀점

연령대가 어린 갤러들은 모르겠지만 노무현 대통령 탄핵 역풍으로 들어온 초선 108명(108 번뇌)이 있었음 얘들이 싸가지가 많이 없기도 했는데 전부는 아니겠지만 10에9이 극단적이라서 노무현 정부 지지율을 20퍼대로 추락시킴 이때 들어 온게 정청래 정봉주 김부겸(맞나?) 등 인데 정치 선배들한테 인사도 안 하고 사사건건 시비 걸고 다니고 모든 정책에 태클을 걸면서 선명성 경쟁을 함. 김대중 대통령과 정치를 함께 하던 정치인 (이름이 기억 안 나는데)이 징글징글하다고 초선 108 명 모두를 지칭해 108 번뇌라는 별명을 지어줌. 나는 쟤들을 봐서 그런가. 유시민 정청래 조국 이런 무리들을 지지해 본적이 없거든. 극단적인 선명성은 내가 볼 때는 그래. 숨기고 싶은게 있다...뭐 이런 느낌. 아무튼 108 번뇌 저 무리들이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자 마자 노무현을 물어 뜯었거든 김용민 추미애 박은정 이런 애들이 날 뛸때마다 108 번뇌가 떠오른다 노대통령이 검사들을 두고 이러다 정치 못해먹겠다고하니 누가 대통령 하기싫은데 억지로 하라고했냐고까지 했던 민주당이지. 지금은 몇명빼고 조용한듯하지만 어떻게 변할지 알수가 없으니 겁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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