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만큼만 계속 공격해야죠. 잊어버리지 않게... 당원게시판 가족 명의 비방글 논란 배우자·장인 등 명의로 대통령 비방글 작성 의혹 및 특정 IP 집중 정황. 한 전 대표 측은 직접 작성을 부인했으나 당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 처가(장인·처남) 관련 과거 법적 논란 장인(진형구): 1999년 '조폐공사 파업 유도 사건'으로 구속 및 유죄 확정. 처남(진동균): 과거 후배 검사 성추행 혐의로 실형 선고 및 은폐 의혹. 자녀 관련 의혹 및 종결 사항 딸 스펙 논란: 논문 대필 의혹 등 고발되었으나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 아들 학폭 의혹: 학교폭력 연루 의혹 고발 건에 대해 검찰에서 각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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