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올대맡고 나서때도 89년생 주축인 런앤던 세대 탄생해서 그거 정상화하는데 한참 걸렸는데 이번에도 우연인진 모르겠으나 또 저러네요 뭐 사실 이름 붙이기 나름인데, 회사에도 친한사람들끼리 밥먹고 커피 마시러 다니듯이 그런거야 언제든 있을수 있지만 또 사람 사는곳인데, 이렇게 서로 갈등이 생기고 하는거까진 그럴수 있으나 갈등이 봉합이 안되어서 수면위로 터져 나오는것은 리더십의 문제라고 봄 모레노를 탓할수는 없고, 한국 비자도 못받은 사람이 데이터가지고 선수 분석 하는데 그런 선수 내부 사정까진 알수 없을거고, 오자마자 뭣도 모르고 당한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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