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육개장집입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은 먹으러 가는것 같은데요. 어제 위켄드 공연 보러 가기 전에 배를 채우고 가야할것 같아서 방문했습니다. 늘 우삼겹라면을 먹구요. 주문하고 뭔가 모자란것 같아서 정종한잔도 주문했습니다. 고기도 많고 국물도 너무 맛있어서 이날도 역시 완식했는데 뭔가 대단히 든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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