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일자리가 없어서가 제일 큰거 같네요.내수가 불경기라 그런가 올해 트렌드는 안 그래도 중소,중견기업 자체 티오가 대폭 줄고 소수의 대기업 공채나 일이 너무 빡세고 열악해서 계속 사람 뽑는 영세기업 위주로 나오는데 울산과 창원은 대표적인 지방 공업도시라 일자리가 많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일자리가 별로 없네요.물론 다른 광역시들도 없는건 마찬가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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